
죽음+삶을 이야기하는 대중교육가
유현옥 박사 입니다.
“죽음살리기”를 모토로 한국과 외국의 다양한 청중을 대상으로 (대학생, 연구자, 의료진, 교육자, 일반 성인) 온라인과 대면으로 강연을 하고, 글을 쓰고 있으며, 웰에이징러닝센터 이사를 겸하고 있습니다.
중국으로 날아가 대학에서 한국어도 가르치고 소수민족을 위해 산간 지역에서 벼룩에 뜯겨가며 국제자원봉사자로 일하고, 필리핀에도 혼자 날아가 출판사 지사를 설립할 만큼 용감하게 살았지만, 단 한가지, “죽음”만은 너무 무서웠습니다. (죽음 공부의 시작, 죽음이 두렵지 않게 된 이야기 클릭)
죽음은 피하고 싶은 주제라지만, 이 땅에 죽음이란 게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다음 세대가 살아갈 자리가 있을까요? 우리가 살아갈 수 조차 없을 겁니다. 왜냐면 사람과 동물이 먹는 식물들은 땅에서, 유기체가 죽고 썩은 양분으로 자라니까요. 저희 아이가 그린 그림을 보면 죽음과 삶의 관계가 한 눈에 들어오실 거예요.
죽음이 있기에 삶이 가능한 것이고, 죽음은 중요한 삶의 일부입니다. 이 삶은 끝이 있기에 더 소중해 지는 것입니다. 저는 이를 토대로 사람들이 더 즐겁고 아름답게, 그리고 의미있는 삶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저는 성인교육 전공으로 캐나다 밴쿠버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죽음교육에 관한 연구로 학위논문을 썼습니다. 박사 과정 동안 best student에게만 수여되는 Four Year Doctoral Fellowship으로 100,000 달러가 넘는 지원을 받았으며, President’s Academic Excellence Initiative Ph.D. Award, International Tuition Award, Gordon Selman Award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석사 졸업 후 수기 공모에서 전국 1위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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